Tại sao có thể gọi trẻ em đa văn hoá là TẠ͢P CHỦɴ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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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ại sao có thể gọi trẻ em đa văn hoá là TẠ͢P CHỦɴ̵G??? (그렇게 많은 생각하지 못 했다.)

Hiện này đã có đơɴ trình lên chính phủ xem xét trường hợp phát ngôɴ này mọi người truy cấp ở đây để phảɴ đối nhé

Chỉ biết cố gắng thật nhiều để tìm được chỗ đứng bên xứ người. (낯선 땅에서 정착하기 위해 모든 걸 쏟아 부었다.)

Đã cố gắng để có công việc ổn định như người dân bản địa. (원주민들이 안정적한 직업 가진 것처럼 노력했다.)

Không phải là mình xấu hổ về xuất thân của mình. (내 출신이 부끄러운 건 아니다.)

Nhưng mình nghĩ ở đâu cũng nên hoà nhập thì ms sống dễ dàng hơn. (그러나 어디든 어울려야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Cố gắng để họ có cách nhìn đẹp hơn về người nước ngoài. (외국인에 대한 좋은 시선을 갖기 위해 늘 많은 노력했다.)

Trong sâu thẳm tâm hồn mình sợ thế hệ thứ 2 bị phân biệt đối xử. (내 마음 깊은 구석구석에 2세대아이들이 인종차별을 받을 까봐 늘 두려웠다.)

Sợ vì cha mẹ mà bị tⓗiệt thòi ko nhận đc giáo dục tốt như con người bản địa. (부모 잘 못 만난 탓에 원주민의 아이들처럼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못 받을 까봐 늘 두려웠다.(

Điều mình ⓢợ ⓗãi nhất, (내가 가장 두려운 것이다)Cho nên đã cố gắng rèn luyện chúng thật tốt. (그래서 정말 열심히 아이들을 키웠다)

Từ lễ nghĩa đến môi trường giáo dục. (빠른 예의부터 교육환경까지 만들어줬다.)

Không phải là học theo mà sợ chúng bị ⓣổn tⓗương. (원주민을 따라한 것이 아닌 아이들에게 상처받을 까봐.)

Nhưng liệu cứ cố gắng sống thật tốt. (그러나 열심히 노력해서 사는게 충분한 것인가?)Làm những công việc mà người bản địa ao ước. (원주민들이 꿈꿨던 일하고)

Thì đã đủ để chắn tất cả mọi ⓣổn tⓗương. cho người mà mình yêu quý chưa????(그러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막아 준 방패를 될 수 있을까? 저것도 부모 출신 때문에 상처를 받은 일이 없기를 ㅠㅠㅠㅠㅠ)

Tự nhiên cảⓜ thấy ⓢợ hãi chính cuộc sống này. (갑자기 이 허무한 세상이 정말 무섭다.)

말 때문에 누구를 살릴 수 있고 누구를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이 명심했으면 한다.그래서 내가 만나는 사람마다 조심하고 또 조심했다.

내가 한말 때문에 그 사람이 상처받을 까봐 늘 조심하고 노력했다.특히 아이들에게 상처 주지 말아주세요. 죄 없는 아이들입니다. ㅠㅠㅠㅠ 너무 슬픕니다.

Chẳng lẽ bắt đầu ở 1 miền đất mới(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게)

Sự lựa chọn này là sai?????이선택이 잘 못 된 선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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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다문화가족 “잡종” 비유 파문

정현율 전북 익산시장이 다문화가족 행사에서 ‘잡종 강세’라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정 시장은 다문화가족을 격려하기 위한 발언이었다고 해명했으나 다문화 가족 자녀를 ‘잡종’에 비유한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13일 익산시의회에서 217회 본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임형택 의원은 정 시장에게 익산지역 악취 문제를 질의했다.

임 의원과 논쟁하던 정 시장은 별안간 “임 의원은 과거 시민단체에서 활동할 때처럼 잘못한 것만 지적하지 책임지고 공감하는 자세를 볼 수가 없다”고 비난했다.

그러자 임 의원은 “시장께서는 다문화가족 운동회에 가서 잡종강세라는 이야기를 했다”며 “말씀 가리지 않고 한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듣는다”고 맞받았다.

‘잡종강세’란 서로 다른 종의 결합으로 탄생한 세대가 크기와 다산성 등에서 윗세대 어느 쪽보다도 우세한 것을 의미한다. 주로 옥수수같은 농작물이나 닭·돼지 등 가축을 기를 때 활용되는 특성이다

이 발언은 지난달 11일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다문화가족을 위한 제14회 행복나눔운동회’에서 나왔다.

정 시장은 축사에서 ‘생물학적 과학적으로 얘기한다면 잡종강세라는 말도 있지 않느냐. 똑똑하고 예쁜 애들(다문화가정에서 태어난 자녀)들을 사회에서 잘못 지도하면 파리 폭동처럼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익산시에 따르면 이날 대회에는 중국과 베트남 등 9개국 다문화가족 600여명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튀기들이 얼굴도 예쁘고 똑똑하지만 튀기라는 말을 쓸수 없어 한 말이다”며 “‘당신들은 잡종이다’고 말한 게 아니라 행사에 참석한 다문화 가족들을 띄워주기 위해 한 말이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튀기’ 역시 주로 한국 여성과 미국 병사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지칭해 비하하는 우리말이다.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이택광 교수는 “한국은 민족주의 자체가 인종주의적인 성격을 띄고 있고, 우리 모두 그런 문제를 별로 느끼지 못하는 시대를 살아왔다”며 “부적절한 발언인데 그 말이 성의였다는 게 더 큰 문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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